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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 동성고등학교(교장 김태선)는 지난 27일(금), 충북학생수영장에서 열린 제55회 충북소년체육대회 장애학생부 수영 대회에서 금메달 3개를 차지하며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고등학교 입학과 동시에 수영 선수로 첫발을 내디딘 1학년 정준영 학생은 생애 첫 공식 대회 출전이라는 부담 속에서도 갈고닦은 기량을 발휘하며 유망주로서 가능성을 보여줬다.
정준영 학생은 남자 고등부 자유형 50미터에서 우승을 차지한 데 이어, 평영 100미터와 평영 50미터에서도 안정적인 레이스를 펼치며 연이어 금메달을 획득해 단일 대회 3관왕에 올랐다.
특히 매 경기 집중력을 유지하며 끝까지 페이스를 지켜낸 모습은 장애를 뛰어넘는 도전과 노력의 의미를 보여주며 현장에 큰 울림을 전했다.
정준영 학생은 “메달을 따는 기분이 궁금했는데 직접 경험해 보니 그 성취감을 알 것 같다.”라며 “이번을 시작으로 더 성장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태선 동성고등학교장은 “학생이 흘린 땀과 노력이 값진 성과로 이어져 매우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특수교육대상 학생들이 운동을 통해 자신감을 키우고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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