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디지털전자고, 학생․기업 관계자․동문과 함께한 진로 페스티벌 성료
제천디지털전자고등학교(교장 노재민)는 4일(수) 저녁, 제천더그랜드컨벤션센터에서 학생, 학부모, 기업 관계자, 졸업 동문이 함께하는 <2024. 미래를 열어가는 진로 페스티벌>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였다.
중소기업 특성화고 인력양성사업의 일환으로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실질적인 취업 준비를 지원하고, 기업과 협력해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학생들은 기업 관계자 및 졸업 선배들과 함께 진로와 취업에 관한 실질적인 경험과 정보를 나누며 진로 설계를 위한 뜻깊은 시간을 가졌으며, 졸업 동문들이 후배들에게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진솔한 조언을 제공하며 소통의 장을 열었다.
아울러, 기업 관계자들은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학교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우수한 인재 발굴과 양성에 관심을 보였으며, 자사의 직무와 요구 역량을 설명하며 학생들에게 현실적인 취업 정보를 제공했다.
특히, 일부 기업은 학생들에게 차년도 현장 실습 프로그램을 제안하거나 향후 채용 가능성을 타진하기도 했다.
행사에 참여한 학생은 “취업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를 얻고 진로를 구체화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매우 만족스럽다.”며, “이런 행사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노재민 제천디지털전자고등학교장은 “이번 행사는 단순한 진로 체험을 넘어 학교, 지역사회, 기업이 함께 학생들의 성장을 지원하는 협력의 장이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년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하는 진로 페스티벌은 학생, 학부모, 기업, 동문 모두가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는 장으로 기업과 학교가 함께 하는 제천디지털전자고등학교의 역할을 재조명하였으며, 학생들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하고 준비할 수 있는 실질적인 자리를 마련해주고 있다.